실형이 선고된 사건도, 항소는 어렵다고 들은 사건도 — 수사기록을 첫 페이지부터 끝까지 다시 읽으면, 결과를 바꿀 근거가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20년의 최성환 변호사가 당신 사건의 마지막 독자가 되겠습니다.
아래 사례는 대법원 및 각급 법원 판결문에 고시된 사실에 기반합니다.
특허 기술 없이 고소인들을 속여 연구비 2억 원을 편취했다는 혐의. 수사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한 결과, 고소인들이 "애초에 특허가 없음을 알고 동업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증인신문을 통해 고소인들의 주장을 탄핵하고, 1심·항소심에서 모두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1심 유죄의 근거였던 제보 영상을 항소심에서 다시 검토. 영상을 수회 반복 시청한 끝에 손님이 "포인트 구매를 종업원들이 보면 안 된다"고 말한 사실을 찾아내고, 당시 종업원의 증언을 통해 업주 모르게 이뤄진 거래임을 입증하고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미 어렵다는 평가를 받은 상황. 가해자가 제출한 CCTV 영상에서 실제 강제추행이 이뤄진 시점 부분이 누락되었음을 입증하고, 피해자 진술에 신빙성이 있음을 증거로 입증하여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횡령과 사기로 기소되어 1심 법정 구속된 사건의 항소심에서 증거 기록을 재검토해, 주물을 실제 보관하던 인물을 찾아 증인으로 세우고, 이동에 관한 합의가 있었음을 입증하여 횡령죄에 대하여 무죄판결을 선고받아, 실형에서 집행유예로 결과가 달라졌습니다.
쉽게 단정 짓지 않고 6개월에 걸쳐 자료를 모은 사건. 계좌 흐름·인사 기록·엇갈리는 진술을 하나씩 기록으로 남기고 연결해, 채용 비리의 전체 사실관계를 정리하여 관련자들을 기소했습니다.
공소시효 6개월을 앞둔 사건. 과거 보도 자료에서 피고소인이 돈을 빌린 직후 회사를 매각한 정황을 찾고, 금융감독원 공시자료로 변제 능력이 없었음을 기록으로 정리해, 시효 만료 전 기소와 징역 2년 선고를 이끌었습니다.
이미 결론이 내려졌다는 이유로 다시 펼쳐보지 않은 기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사 단계의 진술, 제출된 자료, 이전 변론 과정을 처음 받는 사건처럼 다시 검토합니다.
시점이 다른 자료, 여러 사람의 진술, 흩어진 회계 기록은 따로 보면 의미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이를 시간순으로 다시 정리하고 연결하여 사실관계를 재구성합니다.
검사로서 어떤 기록이 채택되고 어떤 논리가 법원을 설득하는지 직접 지휘한 경험으로, 다시 검토한 기록을 법원이 판단할 수 있는 논리로 구성합니다.
전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장 검사
이미 여러 곳에서 상담을 받아보셨다면, 압니다. 위로의 말은 충분히 들으셨을 겁니다. 이제 필요한 건 정확한 진단입니다.
최성환 법률사무소는 사건의 실체를 정확히 보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대형 정관계 로비·기업 금융 범죄 등 특별 수사 지휘 및 담당
증권 범죄·자본시장 불공정 거래 등 경제금융범죄 전문 수사
국가 차원의 핵심 수사 기획 및 법리 설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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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상장 유지·실질 심사 및 시장 감시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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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디지털 자산 분쟁 및 정보보호 분쟁 조정
실형이 선고된 사건, 항소를 고민하고 계신 사건이라면 기록을 함께 다시 읽겠습니다. 모든 열람 상담은 최성환 변호사가 수사기록을 직접 사전 열람한 후, 열람실에서 비공개 1:1 대면으로 진행됩니다.